'포용적 금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국민이 공정하게 금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권은 연체 초기 단계 채무조정 활성화,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관행 개선 등을 통해 장기 연체자가 늘어나는 구조를 바로잡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와 채널A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제45회 동아 모닝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금융당국과 금융권이 바라보는 포용적 금융의 방향과 과제를 살펴보고, 서민·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과 금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마련한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